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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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걸

級⁠外명사
  1. 根株ねかぶ

用⁠例

  • 고목 등걸.
  • 썩은 등걸.
  • 등걸의 둘레.
  • 등걸의 지름.
  • 등걸에 앉다.
  • 등걸만 남다.
  • 목재가 될 만한 나무를 모조리 베어 낸 숲에는 이제는 등걸만 남아 황폐한 느낌을 준다.
  • 소설 ‘아낌없이 주는 나무’는 등걸만 남아서도 사람에게 앉아 쉴 곳을 주는 나무의 고마움에 대한 이야기이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