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級부사丁度ちょうど用例마침 밥을 먹다.마침 버스가 오다.마침 손님이 나가다.마침 심심하다.마침 해가 뜨다.목이 마르던 차에 마침 근처에 약수터가 있었다.승규를 만날 일이 있었는데 마침 승규가 우리 집에 찾아온다는 전화가 왔다.出典に訳がないため韓国語のみで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