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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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침

3級부사
  1. 丁度ちょうど

用⁠例

  • 마침 밥을 먹다.
  • 마침 버스가 오다.
  • 마침 손님이 나가다.
  • 마침 심심하다.
  • 마침 해가 뜨다.
  • 목이 마르던 차에 마침 근처에 약수터가 있었다.
  • 승규를 만날 일이 있었는데 마침 승규가 우리 집에 찾아온다는 전화가 왔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こから伸びた語

韓⁠国⁠語は語⁠尾を足して枝⁠分かれします。もとの語を知っていれば、ほぼただで付いてきます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