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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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내딸

発⁠音 [망내딸]

級⁠外명사
  1. 末娘すえむすめ

用⁠例

  • 집안의 막내딸.
  • 총명한 막내딸.
  • 막내딸을 시집보내다.
  • 막내딸로 자라다.
  • 막내딸로 태어나다.
  • 그때 큰아들의 나이는 열 살, 둘째 딸은 일곱 살, 막내딸은 겨우 다섯 살이었다.
  • 우리 집의 맏딸과 막내딸은 터울이 커 종종 모녀간처럼 보이기도 했다.
  • 돌아가신 아버지는 살아생전에 우리 남매들 중에서 막내딸을 제일 예뻐하셨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の語で起きる音の変⁠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