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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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끝(을) 잡다

級⁠外
  1. 言葉の端をとらえる

用⁠例

  • 박 선생은 자신의 주장이 옳다며 상대방의 말끝을 잡고 따졌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