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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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땅

級⁠外명사
  1. 砂地すなち

用⁠例

  • 젖은 모래땅.
  • 모래땅을 밟다.
  • 해변의 모래땅에 농사를 지을 수 없었던 마을 사람들은 고기를 잡고 소금을 채취해 생활을 영위했다.
  • 유독 봄에 황사가 많고 심한 까닭은, 모래땅이 겨울 동안 수분을 잃어 따뜻한 봄이 오면 더욱 건조해져서 모래가 날아오르기 쉽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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