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語⁠彙にもどる

몽땅

4級부사
  1. みんな

よく使う形 몽땅 쓰다

用⁠例

  • 몽땅 가져가다.
  • 몽땅 날리다.
  • 몽땅 먹다.
  • 몽땅 빠지다.
  • 몽땅 빼앗다.
  • 몽땅 사다.
  • 몽땅 사라지다.
  • 몽땅 쓰다.
  • 승규는 돈을 유민이에게 몽땅 주었다.
  • 김 영감은 노름으로 가진 재산을 몽땅 잃고 괴로워했다.
  • 아이들은 몽땅 운동장으로 나가고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.
  • 나는 어머니가 책을 사라고 준 돈을 장난감을 사는 데 몽땅 써 버렸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級⁠外부사
  1. ばっさり

用⁠例

  • 몽땅 깎다.
  • 몽땅 끊기다.
  • 몽땅 끊어지다.
  • 몽땅 자르다.
  • 몽땅 잘리다.
  • 뒷산은 공사로 인해 산허리가 몽땅 잘려 나갔다.
  • 나는 머릿결이 너무 상해 길었던 머리를 몽땅 잘라 버렸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こから伸びた語

韓⁠国⁠語は語⁠尾を足して枝⁠分かれします。もとの語を知っていれば、ほぼただで付いてきます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