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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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(가) 뜨다

級⁠外
  1. 仲が浮く

用⁠例

  • 사소한 오해로 잠시 사이가 떴던 두 친구는 오해를 풀고 다시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다.
  • 일 년 동안 같은 반에서 지낸 친구들도 학년이 바뀌어 서로 다른 반이 되면 사이가 뜨게 된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