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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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내

発⁠音 [술래]

級⁠外명사
  1. 酒のにおいさけのにおい

用⁠例

  • 지독한 술내.
  • 술내가 끼치다.
  • 술내가 나다.
  • 술내를 맡다.
  • 술내를 풍기다.
  • 늦은 밤의 지하철 안에서는 취객들의 술내가 진동했다.
  • 아버지는 술을 얼마나 많이 드셨는지 지독한 술내를 풍기며 들어오셨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の語で起きる音の変⁠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