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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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집보내다

発⁠音 [시집뽀내다]

級⁠外동사
  1. 嫁入りさせるよめいりさせる

用⁠例

  • 시집보낸 딸.
  • 손녀를 시집보내다.
  • 서울로 시집보내다.
  • 의사에게 시집보내다.
  • 빨리 시집보내다.
  • 할머니는 손녀를 시집보내려고 선 자리를 알아보셨다.
  • 아빠는 딸을 시집보내니 아쉽고 허전한 마음이 들었다.
  • 엄마는 의사 사윗감을 찾아 딸을 시집보내고 싶었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の語で起きる音の変⁠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