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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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

級⁠外
  1. 米はこぼしたら拾えるが、言葉は話したら拾えない

用⁠例

  • 쌀은 쏟고 나서 주워도 말은 하고 나면 못 줍는다 했으니 말을 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