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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턱수염

発⁠音 [턱쑤염]

級⁠外명사
  1. 顎鬚あごひげ

用⁠例

  • 텁수룩한 턱수염.
  • 턱수염 손질.
  • 턱수염이 나다.
  • 턱수염을 기르다.
  • 턱수염을 깎다.
  • 턱수염을 밀다.
  • 턱수염을 붙이다.
  • 턱수염을 손질하다.
  • 나는 일 년 동안 기른 턱수염을 밀어 버렸다.
  • 중년 남자 역할을 맡은 민준이는 긴 턱수염을 붙였다.
  • 할아버지는 긴 턱수염을 쓰다듬으며 한참 생각에 잠기셨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の語で起きる音の変⁠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