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⁠国⁠語⁠学⁠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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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잣말하다

発⁠音 [혼잔말하다]

級⁠外동사
  1. 独り言を言うひとりごとをいう

用⁠例

  • 혼잣말하는 버릇.
  • 아이가 혼잣말하다.
  • 낮게 혼잣말하다.
  • 조용히 혼잣말하다.
  • 믿을 수 없다고 혼잣말하는 사내의 표정은 몹시 침통했다.
  • 나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냐고 혼잣말하듯 중얼거렸다.
  • 갑자기 고개를 치켜든 언니는 허공에 대고 혼잣말하듯 입을 열었다.

出⁠典に訳がないため韓⁠国⁠語のみです

この語で起きる音の変⁠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