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독으로 한국 한자음 맞히기
모르는 한자라도 음독은 압니다. 그 끝소리가 한국어 받침을 거의 정합니다.
두 언어가 같은 시기의 중국어에서 한자음을 빌렸습니다. 그때 음절 끝에 있던 자음이 한국어에서는 받침으로 남고, 일본어에서는 음절을 하나 더 붙여 흡수했습니다 — ク·キ 는 원래 -k, ツ·チ 는 원래 -t 입니다. 그래서 지금도 짝이 맞습니다.
한자 2,762자를 세어 나온 결과입니다. 규칙을 적어 둔 것이 아니라 자료에서 나온 것입니다.
음독이 …ク · …キ 로 끝나면
304자받침 ㄱ96%
的テキ→적学ガク→학国コク→국力リョク→력
받침 없음3%告→고副→부借→차
받침 ㅂ0%偪→핍
음독이 …ツ · …チ 로 끝나면
172자받침 ㄹ92%
物ブツ→물一イチ→일発ハツ→발出シュツ→출
받침 ㅂ5%立→립接→접圧→압
받침 없음2%刷→쇄喇→나泌→비
음독이 …ン 으로 끝나면
580자받침 ㄴ76%
人ジン→인文ブン→문民ミン→민分ブン→분
받침 ㅁ22%金→금感→감心→심
받침 없음1%洗→세懶→나狽→패
음독이 …ウ 로 끝나면
718자받침 ㅇ53%
行コウ→행動ドウ→동中チュウ→중用ヨウ→용
받침 없음39%高→고教→교道→도
받침 ㅂ8%業→업法→법入→입
음독이 …イ 로 끝나면
343자받침 없음71%
大ダイ→대会カイ→회体タイ→체水スイ→수
받침 ㅇ28%性→성生→생名→명
받침 ㄹ1%叕→철恝→괄
음독이 모음으로 끝나면
645자받침 없음99%
者シャ→자化カ→화地チ→지主シュ→주
받침 ㅇ1%種→종夢→몽腫→종
받침 ㄱ0%厠→측醵→갹
써 보기
모르는 한자를 만났을 때 이렇게 생각합니다.
「発」은 음독이 ハツ. ツ 로 끝나니 받침은 ㄹ. 그럴듯한 소리는 「발」— 실제로 발입니다.
…ウ 인데 받침 ㅂ 이 되는 글자
이것만 규칙에서 벗어납니다. 원래 -p 로 끝나던 글자로, 일본어에서는 흔적이 사라지고 한국어에는 남았습니다. 57자뿐이라 여기 전부 적습니다.
- 業ギョウ→업
- 法ホウ→법
- 入ニュウ→입
- 合ゴウ→합
- 集シュウ→집
- 急キュウ→급
- 習シュウ→습
- 級キュウ→급
- 給キュウ→급
- 十ジュウ→십
- 納ノウ→납
- 答トウ→답
- 協キョウ→협
- 吸キュウ→흡
- 塔トウ→탑
- 甲コウ→갑
- 葉ヨウ→엽
- 襲シュウ→습
- 及キュウ→급
- 輯シュウ→집
- 汁ジュウ→즙
- 乏ボウ→핍
- 搭トウ→탑
- 猟リョウ→엽
- 諜チョウ→첩
- 匣コウ→갑
- 渉ショウ→섭
- 踏トウ→답
- 狭キョウ→협
- 畳ジョウ→첩
- 粒リュウ→립
- 脅キョウ→협
- 邑ユウ→읍
- 俠キョウ→협
- 帖チョウ→첩
- 怯キョウ→겁
- 押オウ→압
- 牒チョウ→첩
- 什ジュウ→십
- 妾ショウ→첩
- 峡キョウ→협
- 挟キョウ→협
- 捷ショウ→첩
- 揷ソウ→삽
- 刧コウ→겁
- 恰コウ→흡
- 扱ソウ→급
- 拾シュウ→습
- 泣キュウ→읍
- 洽コウ→흡
- 盒コウ→합
- 胛コウ→갑
- 蛤コウ→합
- 蝶チョウ→접
- 蠟ロウ→랍
- 霎ショウ→삽
- 鴨オウ→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