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동사
- 1丸めるまるめる
- 2じっくり考えるじっくりかんがえる
용례
- 구슬려 보내다.
- 남을 구슬리다.
- 사람을 구슬리다.
- 손님을 구슬리다.
- 아이를 구슬리다.
- 친구를 구슬리다.
- 살살 구슬리다.
- 끝난 일을 구슬리다.
- 지수는 떼쓰는 아이에게 말을 잘 들으면 사탕을 주겠다고 구슬렸다.
- 가게 주인은 밑지는 장사라고 손님들을 살살 구슬려 물건을 사게 했다.
- 승규는 아까 있었던 일을 구슬리느라 머리가 아팠다.
- 내가 좀 전에 했던 말에 실수가 없었는지 구슬려 생각해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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