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奇別
- 知らせしらせ
용례
- 간만의 기별.
- 기별이 가다.
- 기별이 오다.
- 기별을 받다.
- 기별을 보내다.
- 기별을 전하다.
- 유학을 떠난 친구에게서 아무런 기별도 오지 않아서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다.
- 나는 해외여행 중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기별을 받고 급히 한국으로 돌아왔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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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글자씩 보면 그 글자를 쓰는 다른 낱말도 나옵니다.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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