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內傷内傷
- 内傷ないしょう
용례
- 내상이 생기다.
- 내상이 심하다.
- 내상을 고치다.
- 내상을 당하다.
- 내상을 입다.
- 내상을 치료하다.
- 병사는 극심한 내상으로 인해 검은 피를 토해 냈다.
- 사내는 내상조차 없었지만 죽은 사람처럼 꼼짝도 못했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발음 [내ː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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