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급의존 명사
- 1所ところ
- 2こと
- 3場合ばあい
자주 쓰는 형태 장소가 달라지다
용례
- 가본 데.
- 갈 데.
- 들를 데.
- 사는 데.
- 의지할 데.
- 가르치는 데.
- 돕는 데.
- 듣는 데.
- 민준이는 들를 데가 있다며 수업이 끝나자마자 빠르게 교실을 나갔다.
- 여행에서 돌아온 지수에게 친구들은 영국에서 가본 데가 어디인지 물어봤다.
- 미국 유학을 가기 전까지 지수는 영어를 배우는 데만 열중했다.
- 민준이가 등산 동아리에 들어온 것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을 사귀는 데 목적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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