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 학습
어휘로

도끼날

발음 [도ː끼날]

급수 없음명사
  1. 斧の刃おののは

용례

  • 무뎌진 도끼날.
  • 도끼날이 무디다.
  • 도끼날이 서다.
  • 도끼날을 갈다.
  • 도끼날을 세우다.
  • 승규는 새파랗게 날이 선 도끼날로 장작을 팼다.
  • 목수들은 나무를 베기 전에 무디어진 도끼날을 갈았다.
  • 화가 난 유민이는 친구를 도끼날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노려보았다.
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