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燈台守とうだいもり용례등대지기 노인.등대지기의 삶.한평생을 등대지기로 살아온 김 노인에게 바다는 고향이나 마찬가지였다.뱃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등대를 지키는 등대지기는 고독하지만 보람 있는 직업이다.등대지기로 산다는 것은 등대에서 홀로 지내는 외로움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.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