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어휘로마
발음 [마ː]
급수 없음명사
- 山芋やまいも
용례
- 마를 갈다.
- 마를 먹다.
- 마를 캐다.
- 마는 고구마나 감자처럼 쪄서 먹기도 한다.
- 민준이는 매일 마를 갈아서 넣은 음료를 마신다.
- 할머니께서 인삼과 마를 갈아서 꿀을 넣은 차를 만들어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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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수 없음명사魔
- 1魔ま
- 2魔ま
- 3魔ま
- 4化け物ばけもの
용례
- 마가 끼다.
- 마가 들다.
- 마가 씌다.
- 마의 구간.
- 마의 금요일.
- 마의 삼각 지대.
- 마의 고지.
- 마의 벽.
- 요즘은 진짜 마가 끼었는지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린다.
- 어머니는 내가 취직이 안 되는 게 마가 들어서 그렇다고 하셨다.
- 이번에 사고가 난 지점은 사고가 잦은 마의 구간으로 손꼽히는 곳이다.
- 사람들은 그가 마의 계곡이라 불리는 골짜기에서 살아났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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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수 없음의존 명사
- ヤード
용례
- 한 마.
- 두 마.
- 다섯 마.
- 모시 열 마.
- 옷감 열다섯 마.
- 옷감을 사러 갈 때는 한 마가 어느 정도의 길이인지를 알고 가야 한다.
- 천 한 마는 대략 90센티미터로서 정확히는 91.44센티미터로 규정되어 있다.
- 손님은 옷감을 사지는 않고 계속 두 마에 얼마냐고만 묻더니 그냥 가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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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낱말의 한자
한 글자씩 보면 그 글자를 쓰는 다른 낱말도 나옵니다.
여기서 뻗어 나간 말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
魔 를 쓰는 다른 낱말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
같은 음(마)으로 읽는 한자
한국어는 같은 음을 가진 한자가 많고, 한자어의 어려움이 여기서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