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禮佛礼仏
- 礼拝らいはい
용례
- 경건한 예불.
- 예불을 드리다.
- 예불을 마치다.
- 예불을 올리다.
- 예불을 행하다.
- 스님들은 불상 앞에서 세 번 절을 하고 예불을 시작했다.
- 영수는 새벽부터 절에 나가 부처님께 예불을 드리며 소원을 빌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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