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급형용사
- 1重厚だじゅうこうだ・ちょうこうだ
- 2上品だじょうひんだ
자주 쓰는 형태 점잖은 말투
용례
- 점잖은 노인.
- 점잖은 자세.
- 말투가 점잖다.
- 사람이 점잖다.
- 태도가 점잖다.
- 점잖은 가문.
- 점잖은 분위기.
- 점잖은 의상.
- 민준이는 매우 점잖고 예의바른 청년이다.
- 박 선생은 흥분하지 않고 점잖게 말을 이어갔다.
- 사내는 점잖은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거친 말투를 썼다.
- 지수는 점잖은 집안의 딸답게 말투나 행동이 무척 우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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