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弔文
- 弔文ちょうぶん
용례
- 조문을 낭독하다.
- 조문을 쓰다.
- 조문을 읽다.
- 조문을 작성하다.
- 상주는 절을 한 후 조문을 읽었다.
- 조문을 읽을 때 유족들이 눈물을 흘렸다.
- 장례 후 제사를 지내기 위해 조문을 썼다.
- 나는 조문을 쓰며 고인이 생각나 눈물을 흘렸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발음 [조ː문]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자주 쓰는 형태 조문을 가다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한 글자씩 보면 그 글자를 쓰는 다른 낱말도 나옵니다.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