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급부사
- 1そっと
- 2じっと
자주 쓰는 형태 지그시 누르다
용례
- 지그시 감다.
- 지그시 깨물다.
- 지그시 누르다.
- 지그시 물다.
- 지그시 밟다.
- 지그시 견디다.
- 지그시 버티다.
- 지그시 억누르다.
- 아이는 하품을 참기 위해 입술을 지그시 깨물었다.
- 흥분한 내가 몸을 부들부들 떨자 승규가 내 어깨를 지그시 눌렀다.
- 나는 혼자서 그 슬픔들을 지그시 견뎌 냈다.
- 승규는 어린 나이였지만 아픔도 지그시 참을 줄 아는 속이 깊은 아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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