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靑孀青孀
- 若後家わかごけ
용례
- 외로운 청상.
- 청상의 신세.
- 청상의 처지.
- 청상이 되다.
- 청상으로 남다.
- 청상으로 살다.
- 나는 겨우 서른에 남편을 잃고 청상이 되었다.
- 누이는 청상이 되어 홀로 아이들을 키우느라고 온갖 고생을 다했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한 글자씩 보면 그 글자를 쓰는 다른 낱말도 나옵니다.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