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급품사 없음
- という
자주 쓰는 형태 무용단
용례
- 민준이에게 우리 일을 돕겠단 다짐을 받았다.
- 출발했단 사람들이 왜 아직 도착을 안 하는 거죠?
- 소풍 가는데 도시락을 준비하겠단 사람이 없어요.
- 산간 지역에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단 소식을 들었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자주 쓰는 형태 무용단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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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글자씩 보면 그 글자를 쓰는 다른 낱말도 나옵니다.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