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부사
- 1いくら
- 2いつも
용례
- 백날 참아야 헛수고다.
- 백날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.
- 백날 말해도 소용 없다.
- 백날 알려 줘도 모른다.
- 백날 봐도 도움이 안 된다.
- 백날 늦잠을 자다.
- 백날 말로만 떠들다.
- 백날 불평을 늘어놓다.
- 승규의 답장은 백날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.
- 엄마는 동생에게 숫자를 백날 알려 줘도 모른다며 나무라셨다.
- 지수는 모든 일에 백날 불평을 늘어놓기 일쑤이다.
- 민준이는 백날 늦잠을 자는 탓에 아침마다 허둥지둥 학교로 뛰어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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