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급명사
- 僧そう
자주 쓰는 형태 스님
용례
- 사찰의 중.
- 중이 되다.
- 중이 수행하다.
- 중이 염불하다.
- 중에게 시주하다.
- 스님은 뜻한 바가 있어서 중이 되었다.
- 중은 고행을 자처하여 절을 떠나 세상을 떠돌았다.
- 민준이는 속세의 인연을 끊고 절로 들어가 중이 되었다.
- 중이 수행을 게을리하고 물질만 탐낸다면 결코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발음 [중ː]
자주 쓰는 형태 스님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한 글자씩 보면 그 글자를 쓰는 다른 낱말도 나옵니다.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
이 글자를 알면 이 낱말들도 거의 함께 얻습니다.
한국어는 같은 음을 가진 한자가 많고, 한자어의 어려움이 여기서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