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 없음명사
- 1毛の先けのさき
- 2毛頭もうとう
용례
- 털끝이 서다.
- 털끝이 일어나다.
- 털끝이 쭈뼛하다.
- 털끝 하나.
- 털끝만 한 잘못.
- 털끝만치도 없다.
- 털끝만큼도 없다.
- 놀란 지수는 털끝까지 삐죽삐죽 섰다.
- 승규는 그 얘기를 듣고 털끝이 일어나는 것 같은 무서움을 느꼈다.
- 지수는 그 영역까지 간섭할 마음은 털끝만치도 없었다.
- 늘 정직한 김 선생의 말은 털끝만큼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발음 [털끋]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