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급명사
- 独り言ひとりごと
자주 쓰는 형태 혼잣말로 중얼거리다
용례
- 혼잣말을 계속하다.
- 혼잣말을 내뱉다.
- 혼잣말로 감탄하다.
- 혼잣말로 구시렁거리다.
- 혼잣말로 불평하다.
- 혼잣말로 탄식하다.
- 혼잣말로 푸념하다.
- 나는 혼잣말로 투덜거리며 심부름을 나갔다.
- 언니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 듯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.
- 시합이 다가올수록 나는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혼잣말을 되뇌었다.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발음 [혼잔말]
자주 쓰는 형태 혼잣말로 중얼거리다
출처에 번역이 없어 한국어만 있습니다
한국어는 뒤에 말을 붙여 가지를 칩니다. 원래 낱말을 알면 거의 공짜로 붙습니다.